마임/저글링/버블/삐에로

다미르의 선물

다미르가 서있는 이곳이 곧 무대가 된다!

장르 퍼포먼스 / 마임/저글링/버블/삐에로
시간 30분
인원 1인
구성 넌버벌 & 마임 & 마술
조회수 38,767회

아티스트 소개

- 퍼포머 송다민

마임과 마술을 주요 언어로 삼아 1인극 형식의 공연을 창작하고 있는 공연예술가입니다.

[수상내역]
2013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2관왕 수상
2018 고양호수예술축제 발견상 수상
2018 청춘마이크 강원권 최우수팀 수상

[공연이력]
2015~현재
춘천마임축제
대한민국연극제
거창국제연극제
청춘마이크
고양호수예술축제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페스티벌
과천공연예술축제
안산거리극 축제
의정부 음악극 축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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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및 멤버소개

늘 같은 일상, 반복적인 시간이 흘러가는 평범한 거리에서 갑자기 만나게 되는 광대에 의해
웃음이라는 ‘선물‘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자 만들게 되었습니다.

무대에서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마술이 아닌 캐릭터가 있고 모든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공연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지 특성상 장소의 제약이 없는 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많은 상황 등을 이용하여 마술적인 효과와 코미디한 상황이
일어나면 재밌겠다고 생각하여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좋아하는 마술과 관객과 함께 이루어지는 단막극 형식들을 연결시켜 관객들과 함께 공연을 만들어 나가는 공연을 만들고자 다미르의 ‘선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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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1. 거리 위 작은 극장
아무것도 없던 거리 한복판, 다미르의 손끝에서 무대가 하나씩 만들어지면 작은 극장이 펼쳐진다.

2. 일상 오브제의 변신
책은 의자가 되고, 가방은 이야기 상자가 되며 평범한 사물들이 마법처럼 변해가며 무대를 채운다.

3. 말없는 시작 마임&마술
대사 없이 오직 마임과 마술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움직임과 환상이 관객의 상상과 감정을 자극한다.

4. 풍선으로 전하는 사랑이야기
풍선은 꽃이 되고, 화살이되어 마음을 전한다.
작은 오브제들이 감정의 매개체가 된다.

5. 관객이 주인공이 되는 순간
관객은 자연스럽게 극 속으로 초대된다.
즉흥적인 소통 속에, 관객과 배우가 함께 무대를 만들어간다.

6. 다미르가 전하는 선물
공연의 끝. 다미르는 관객에게 웃음, 우정, 순수함이라는 선물을 건네며 다시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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